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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부적절한 사랑이 연예계를 강타한 모습입니다. 


아직까지도 이들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모습인데 김민희는 광고 계약중인 것이 다 떨어져 나갔다고 할 정도로 이미지 타격이 심각한 상태입니다. 두사람의 소문은 이미 전에 계속해서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이번 21일 보도되면서 만천하에 알려지게 되었죠.. 내용을 보면 김민희 홍상수 감독이 9개월 째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홍상수 감독이 1985년 이후 30여년 째 결혼생활을 이어오고 있다고 하죠.. 거기에 홍상수는 딸까지 있습니다 현재 대학생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 부적절한 관계는 더 충격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는 듯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인연이 시작되었을까요? 홍상수 김민희 두사람은 2015년작 홍 감독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 함께 호흡을 맺은뒤 연인으로 발전해 지금까지 관계를 지속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상수 감독 가족은 현재 9개월이 지나도록 집에 들어오지 않고 있는 중이라고 말하기도 했으니 김민희 소문은 사실로 드러나게 됐습니다.





이들의 열애설은 작년부터 계속 증권가 소식지를 통해 퍼졌었고 한 언론에서는 6월 초 이름을 밝히지 않고 보도한 적도 있습니다. 그당시 기사를 보신 분들은 김민희 홍상수 감독이 아니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추측이 맞은거죠.. 영화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터질 것이 터졌다”는 반응을 보였고 공공연한 비밀로 여겨졌답니다.


열애설의 당사자인 김민희는 지난 1월 전 소속사이던 숲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개인 스태프들과 활동을 꾸려나가고 있는 상황인데 김민희 측과 홍상수 감독 측은 이날 현재까지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관계자 입장은?


지난해 김민희와 계약 관계를 끝낸 숲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홍상수 관련 보도가 나가고 인터뷰가 들어오자 "두 사람에 대해 아는 바 가 없다"고 잘라 말했고 박찬욱 감독이 연출하고 김민희가 주연한 아가씨 측 관계자는 노코맨트로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 측은 김민희씨에 대해 드릴 말씀이 없다며 모두 비슷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묵묵부답 현재 해외 체류중..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부적절한 사랑에 대한 보도가 터지면서 두명 모두 해외에 체류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홍상수는 해외 영화제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했다고 하며 김민희는 영화 홍보 일정을 모두 끝낸 후 미국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위에 YTN 보도 내용을 보면 두 사람은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인연을 맺었고 이후에도 영화 3편을 함께 작업했다고 합니다. 홍상수가 1년도 안되는 기간에 영화를 3편이나 찍은 것이라는 이야기인데 굉장히 빨리 찍는 스타일인가 보군요 김민희가 워낙 연기를 잘하니 자신의 영화에 연달아 출연시키는 것 가지고는 뭐라 하기도 애매하네요.. 지난달 칸에 동반 입국했다는 사실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홍상수가 1960년생으로 올해 57세이고 1982년생인 김민희가 올해 35세이니 나이 차이가 무려 22살차인데 너무 차이가나서 감이 안잡힐 정도 입니다.



홍상수 영화감독이 가족에게 김민희와의 관계를 밝히고 9달째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면서 낯설은 이 분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홍상수 감독은 1961년 생으로 2010 칸 국제 영화제에서 '하하하'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분에 대상이라는 영광을 차지하며 국제적으로도 큰 인지도 가지고 있습니다.



1997~2002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교수로 재임하기도 했으며 1999년 제 14회 산타바바라 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기도 했습니다. 이후 2008년부터 건국대학교 예술 문화대학 영화학과 교수로 재임중이며 2009년 로크라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등화려한 경력의 소유자 입니다. 매력이 많네요 김민희가 이런 점에 끌렸나..



홍상수는 특히 대중들에게 제목만큼이나 신선한 영화 돼지가 우물에 빠진날(1996), 강원도 의 힘(1998), 오! 수정(2000) 등으로 매니아 관객층에게 큰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앞서 살펴봤듯 홍상수 감독은 1985년 미국 유학 중에 만난 아내 A씨와 결혼해 슬하에 대학생 딸 1명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김민희는 작년 10월 숲엔터테인먼트를 나와 현재는 소속사 없이 개인 매니저만 두고 활동 중입니다. 홍상수 감독은 이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부인이 절대 안하겠다고 못 박았기 때문에 어떻게 진행될지도 궁금하네요



홍상수 아내의 주장 당시 대화 내용


김민희 "그러니 남편 관리 좀 잘하시지 그랬어요?" 일방적인 주장이지만 대단히 놀라운 발언이죠..


홍 감독 부인은 "얘는 어디서 그런 진부한 대사를 하는거냐"며 맞밭아 쳤지만 마음속은 피눈물이었을 겁니다..


남편을 아직도 사랑하고 홍상수가 자신을 사랑했다며 희망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인터뷰를 했는데 두사람의 행보를 봤을때는 쉬어보이진 않네요..



이렇게 매력적인 김민희인데.. 요즘 영화에서 물오른 연기도 펼쳤고 칭찬도 자자했습니다. 이번 홍상수와의 부적절한 사랑 보도로 CF도 다 끊기고 대중들이 시선도 차갑기만 하니 발연기 오명을 벗고 자리 잡는 형국에 아주 살짝 안타까운 마음도 듭니다.



두 사람이 정말 잘 안어울린다는 의견이 지배적인데요 아무래도 나이차이도 많이나고 홍상수와 공식석상에 같이 나온 모습에서도 그렇게 보입니다. 사랑은 정신병이라고 하던데 김민희가 사리분별이 잘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손정혜 변호사는 "사랑은 죄가 아니지만 가정을 정리하지 않고 만나는 것은 죄다. 대학생 딸까지 있고 김민희와 22살 차이 딸 뻘이다. 공인으로 사회적 물의를 끼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올해 연예계를 보면 왜 이렇게 사건사고 보도들이 많은지 음주부터 시작해서 유독 많다고 느껴지네요



김민희 홍상수는 강원도에서 2월달에 새 영화를 찍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었죠.. 김민희는 아가씨로 각종 인터뷰를 많이 진행했는데 최근 영화 아가씨가 칸 영화제에 공식적으로 초정되며 프랑스로 출국했던 그녀는 홍상수 감독과의 촬영 뒷 이야기를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홍상수 감독과 촬영을 함께 한 것에 대하여 "홍 감독님과의 이번 영화 작업이 언제부터 진행된 건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아가씨'가 칸 경쟁부문에 올랐다는 발표가 난 후에 홍상수 감독님의 새 영화 제안을 받았던 걸로 안다. 촬영을 다 하고 왔다.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의 촬영이 즐거웠다"고 답했습니다. 기자가 김민희에게 알고 질문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흥미로운 부분이네요



미혼남녀의 열애나 결혼이 아닌 나이차가 22살이나 되는 김민희 홍상수 배우와 감독간의 부적절한 관계가 공론화되었다는 점에서 대중들은 아역실색한 모습입니다. 이미 홍상수 감독 부인의 심경을 담은 인터뷰까지 쏟아져 나온 상황이기에 아직 일방적인 주장이긴 하지만 적절한 해명이 없는 한 대중들의 날선 시선은 지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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