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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 김고은 두 사람이 공식적으로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습니다. 정말 생각하지도 못했던 조합이고 거기에 나이도 17살이나 차이 나서 많은 분들이 놀라워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막 시작한 연인이에요. 응원해주세요"


초고속 인정입니다 하긴 사랑이 부끄럽거나 죄도 아니고 신하균(42), 김고은(25) 커플은 보도가 나오지 쿨하고 빠르게 인정했습니다. 공개 연애를 시작하기로 한 것인데요


오늘 한 매체가 두 사람의 열애를 단독 보도했는데 두 사람은 2달 전부터 교제를 시작, 도곡동 등지에서 여느 평범한 연인들처럼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김고은 신하균 커플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만남을 이어가는 것을 확인되고 있습니다. 신하균이 김고은의 집까지 직접 찾아가 픽업을 하는 방식인데 데이트 복장은 평범한 연인들처럼 수수했고, 만날 때 마다 환한 미소를 짓는 바라보기만 해도 예쁜 커플의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도곡동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겼다고 하는데요 김고은과 신하균은 같은 소속사에 현재 몸을 담고 있는 사이입니다 


김고은은 데뷔 후 처음으로 새 소속사를 택하는 상황이 오게 되었는데 굴지의 매니지먼트사로부터 여러 러브콜을 받았지만 신하균이 있는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를 선택하여 전속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남다른 애정을 느낄수 있는 대목이죠.




신하균은 영화 '올레'로 김고은은 드라마 '도깨비' 촬영 준비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지만 사랑에 제약이 안됐나 봅니다. 신하균은 모두가 주목하는 '도깨비'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된 김고은의 긴장을 풀어주는가 하면 다독여주고 있다는군요.



스킨스쿠버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17살 나이 차도 장애가 될 수 없었습니다 김고은은 신하균의 다정한 성격에 마음의 문을 연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이 처음부터 남녀로 호감을 느낀 것은 나이었고 평범한 선후배 관계였던 두 사람은 연기라는 관심사와 더불어 스킨스쿠버라는 공통된 취미로 점점 가까워지게 됐습니다.




 김고은이 새 소속사로 신하균의 회사를 선택한 것도 연인에 대한 신뢰를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두 사람이 17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이 될 수 있었던 데는 ‘스킨스쿠버’가 결정적이었습니다. 같은 다이빙 모임에 속해있는 둘은 최근에 제주도로 스킨스쿠버를 하러 다녀 올 만큼 스킨스쿠버에 대한 애정이 남다릅니다.



소속사 관계자 호두엔터테인먼트는 절친한 선후배 사이였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초고속 열애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스킨스쿠버가 사랑의 매개체 역할을 했는데 여기에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예전이 김고은과 김동욱 열애설이 난적이 있는데 맨 좌측에 검은색 옷 입은 남자가 김동욱이고 가운데에 선그라스를 쓴 사람이 신하균인데 기자가 일반인이라고 착각했는지 모자이크를 해버린 것이죠 ㅎㅎ



신하균도 이에 대해서 직접 밝히죠 "얼마 전 동료 배우들과 스킨스쿠버를 갔다 함꼐 갔던 두 사람이 열애설이 나고 사진 속에 나도 있었지만 내 얼굴은 모자이크가 되어 기분이 좋지는 않았다" 라고 말이죠 그런데 당시애는 신하균과 김고은 두 사람이 만난지 두달밖에 안되 사귀는 사이는 아니었다고 합니다.



신하균 여자친구인 김고은은 2012년 영화 은교로 데뷔하는데 이 자리에서 50세 연상의 사람과 사랑이 가능한지 질문을 받죠. 아무래도 영화 줄거리가 그래서 이런 질문을 받았나 봅니다.




자신이 원한다고 생기고 원하지 않는다고 안생기는 것도 아니고 이게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다가도 감정이 생겨버리면 그렇게 갈 수밖에 없는 것이 사랑의 감정일듯 한데 그게 50세 연상이라면 안타깝자만 사랑을 하겠다고 솔직하게 대답합니다. 


물론 영화의 주인공이기 때문에 립서비스일수도 있지만 지금의 17살차이는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느껴지네요



신하균 김하늘 관련한 어떤 찌라시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두 사람다 옆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만큼 이제는 별로 중요해 보이지 않네요.


신하균 연관검색어에 x파일이 있는데 이는 혼자서 영화를 이끌어가는 힘이 부족하고 여백이 느껴진다라는 소리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연기력을 보면 이런말이 안나오는데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죠.



신하균 김고은 두 사람의 이상형도 일치해서 주목받고 있는듯 합니다. 김고은은 웃는게 예쁜 남자를 꼽았고 신하균은 애교있는 여자를 꼽았는데 딱 이미지가 둘다 그렇거든요 바라만 봐도 행복한 여자라고 하는데 김고은을 암시하고 있는 듯 합니다. 



신하균 배두나 두 사람은 옛 연인이었는데 지금 화제가 되는 이유는 아무래도 배두나가 김고은을 주목하는 배우라고 말한 부분이 있어서 그런 듯 합니다.


참고로 신하균 강한나 사이는 영화에서 강렬한 씬을 찍은 적이 있죠 두 사람이 사귀었던 사이는 아닙니다.



김고은은 주변 동료 배우들에게 평가가 정말 좋더군요 김혜수가 평가한 모습인데 처음 봤을 때 기존 배우들과 다르다는 생각을 했고 김고은 같은 마스크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윤여정도 영화 계춘할망을 찍을 당시에 김고은이라는 배우가 아니면 안찍겠다고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죠.



두 사람은 이렇게 영화 아가씨 시사회에 함께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가 두달전부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니 정말 사귄지 얼마 안됐죠...김고은 신하균 결혼 이야기도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남자쪽에서 나이가 꽉찼기 때문에 그런듯 싶은데요 쿨하게 인정한 만큼 예쁜 사랑할 수 있도록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김고은의 데뷔작인 현실판 은교를 거론하며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하고 있기도 합니다. 열일곱 소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70대 노인의 이야기를 다룬 파격적 스토리로 당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신하균과 김고은 커플은 기사 모자이크를 보고 같이 많이 웃었다고 하네요 그럴만도 하죠 ㅎㅎ 이 당시는 사귈때가 아니었는데 기자의 실수로 인해 더 가까워진 것 같기도 합니다.



신하균 김고은 결혼까지 골인 할 수 있을지 궁금한데 어머니가 장가가라는 소리는 안하냐는 질문에 그냥 웃고 만다는 것이 씁쓸해 보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누구보다 행복하겠죠. 참고로 신하균 연관키워드로 이혼이 있는데 사실이 아님을 알수 있습니다.


그래도 신하균은 나이를 정지시킨듯 동안 외모를 유지해오고 있기도 하고 김고은은 성숙한 면이 있기도해서 은근히 잘 어울리는 커플 같습니다.




영화 만큼이나 파격적인 두 사람의 열애설, 쿨하게 인정한 만큼 앞으로도 당당한 그들의 사랑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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